뭔가 하고있다.







난 인간의 몸을 가지고는 있다.


그래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아파하고 감탄하다 느낀다.

' 라는 단어는 인간을 움직이게

만들고 상념을 주며 꺼려함을 없애준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그 반대로 행동해오던 나에게 어떤 단어가 주어졌던가,

어쩌면 컬럼버스가 계란을 세우고서
사람들이 더이상 찾을 수 없음을

나도 같이 동감하고 있는 가까운 단어가 있지 않을까


외, 실은 상상력에 눈이멀어 집착하는 나를 발견한건 아닐까


따라, 나는 결정했고 그것이 아님을
부정하지하지 못하며 결론 내린다.

닭이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부터 시작하여
지구의 방사능층을 넘어 달에 갈수 있었냐 라는 질문까지.

내가 행하지않고 행할 수 없는 것에 시간 이 존재하며
'x,y,z 가 존재한다는 것

인간이 초월을 원하며 한계란단어까지 치달아
반대를 나타내지 않는 그말




그래서'
란 바람



그냥 감이 영글어 입어 떨어지길 기다리는 오성과 한음의 논에서

절대 지배를 물질로 통해 폴리스로
눈속임에 즐거워 하는 인간의 본성

시간의 유희를
시대의 전극(全劇)으로 승화한 또다른 인간의 불가사의


내가 보았던 미래 사회를 경험하고있는 나에게
이제는 구상하는 아이들이 만들어 지고있는 지금

난 인간의 몸으로 조정화 된다.





난 뭔가 하고있다.







by Rick | 2011/05/28 23:29 | 뭔가 전하는 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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